“종합보험 들면 음주사고 감형”…40년 ‘특례’ 논란

교통사고를 일으키더라도 종합보험에 가입돼있기만 하면 처벌받지 않거나, 형량을 줄여주는 법 조항이 있습니다. 자동차 종합보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40년 전에 만든 건데, 지금 현실과는 맞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

화천대유 vs 고발 사주…수사 국면으로 치닫는 대선

앞서 들으신 대로 이재명 후보 측은 국민의힘 관계자들을 고발하면서 대장동 의혹에 대한 수사를 자청하고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윤석열 후보가 입건된 상태인,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도 조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검찰 수사가 앞으로 대선 국면을 뒤흔들 수 있는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기사 더보기

“엄마 사랑해, 울지 말고”…두 달 만에 10분 ‘상봉’

최근 거리두기 때문에 요양 시설에서 지내는 가족들 만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올 추석을 맞아 한시적으로 면회가 허용됐습니다. 오랜만에 얼굴을 마주한 가족들은 좁은 면회실에서 두 손을 맞잡고 그동안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기사 더보기

일요일 기준 ‘역대 최다’…추석 연휴 확산 막아야

코로나 확진자는 일요일 기준으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사흘 연속 요일별 최다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번 연휴 기간 코로나가 더 번지지 않도록 방역 지침을 잘 지켜달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풀려난 죄수들이…’ 피신하는 아프간 여성 판사, 왜?

탈레반 치하 아프가니스탄에서 수천 명의 죄수들이 줄줄이 풀려나며, 이들에게 형을 선고했던 여성 판사들이 보복 가능성에 몸을 숨기고 있습니다. CNN방송에 따르면 전직 판사였던 나빌라는 가족과 함께 추적을 피하고자 며칠마다 거처를 찾아 전전하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